후반전 초반에도 한국이 득점 찬스를 잡지 못했다.
전반 4분 황인범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 이후 흘러나왔고, 이재성이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으나 막혔다.
전반 11분엔 손흥민이 이재성의 패스를 받아 칩슛을 시도했으나 골키퍼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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