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홍명보호의 선전을 기원하는 열띤 응원전이 12일 대전과 충남 지역에서도 펼쳐졌다.
과학관 측은 시민들을 위해 대표팀 경기 생중계를 편성하면서, 대전의 새로운 월드컵 응원 베이스캠프를 마련했다.
미국에 거주하는 이모(54) 씨는 "어제(11일) 가족과 함께 과학관을 찾았다가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를 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다시 왔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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