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일본인 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통증으로 인해 경기 도중 교체됐다.
경기 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다"며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밝혔다고 ESPN이 전했다.
다저스는 이날 선발투수인 저스틴 로블레스키도 부상으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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