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전반에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5개의 슛을 시도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한국은 전반에만 8개의 슛을 기록했다.
손흥민의 첫 슛은 전반 15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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