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전반 11분 이재성이 이강인의 침투 패스를 받아 내줬고, 손흥민이 슈팅으로 마무리했으나 수비진 맞고 무산됐다.
전반 38분 손흥민의 슈팅이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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