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손흥민(34·LAFC)과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연이은 슈팅으로 체코를 두드리고 있지만, 전반 동안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이날 대표팀은 ‘주장’ 손흥민을 최전방에 배치하고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이재성(마인츠)으로 2선을 꾸렸다.
대표팀은 전반 추가시간 1분 왼 측면 크로스에 이은 박스 안 손흥민의 슈팅으로 득점을 노렸는데, 공이 제대로 맞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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