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선출된 정점식(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에 부응해 3대 국정기조 전환에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미 현장에서 사법 파괴 3대 악법 시행의 부작용이 드러나고 있다.사법부를 무리하게 장악하기 위한 악법들을 다시 합리적으로 좁혀 나갈 것을 제안한다.이재명 대통령과 측근들을 위한 셀프 공소 취소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면서 “국회 정상화도 필요하다.후반기 국회 원 구성은 지방선거로 나타난 견제와 균형의 민심을 온전히 반영해야 한다.2년 전 이재명 당 대표 시절 이뤄진 비정상적인 전반기 국회 원 구성에 따른 파행은 끝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청안을 보면, 한 후보자는 본인 명의 주택으로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단독주택(15억원)과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에 있는 단독주택(6억3000만원) 등 두 채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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