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주 전 조사 대비 7%포인트(p) 하락한 5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2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혀졌다.
한편, 응답자들에게 장래 대통령감을 자유 응답 방식으로 물어본 결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9%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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