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청 직장어린이집이 12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어린이집은 익산시 신청사 광장에 지상 1층, 전용면적 352㎡ 규모로 건립됐으며 4개의 보육실, 다목적 유희실, 조리실과 야외 놀이터를 갖췄다.
익산시청 소속 직원의 0∼5세 자녀를 맡아 돌보며 총정원은 4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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