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전국 주요 수목원에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수목원은 식물자원의 수집·증식·보전·전시와 생태교육을 주요 기능으로 하는 시설로, 전국에 국·공·사립수목원 73곳이 운영되고 있다.
울산의 울산테마식물수목원에서는 식충식물을 관찰하고 직접 심어보는 '곤충 실종 사건 수사대'와 나이테로 나무의 성장을 배우는 '나무 공예' 등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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