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코치가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일으켜 경찰에 입건됐다.
키움 구단 관계자는 "이용규 코치가 금일 새벽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사실을 인지한 뒤 프런트 직원들을 현장에 파견,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며 "후속 대응 방안 등을 최대한 신속하게 발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용규 코치는 2022시즌 히어로즈의 창단 세 번째 한국시리즈 진출과 준우승에 기여한 뒤 지난해부터 플레잉 코치를 맡아 선수들을 지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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