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플랫폼 캐치(CATCH)를 운영하는 진학사는 취업준비생 1457명을 대상으로 ‘첫 직장 선택 기준’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8%가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을 선택하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78%는 대기업 계약직을 선택했다.
김정현 진학사 캐치 본부장은 “Z세대 구직자들은 첫 직장에서 정규직 여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후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강하다”며 “기업도 직무 경험과 성장 가능성, 커리어 확장성을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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