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청년들의 휴식과 자기 계발, 사회적 교류를 돕는 청년 전용 복합 공간 '동작청년센터'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센터는 노량진 옛 동작구청사 가설건축물 2층에 195㎡ 규모로 조성됐다.
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와 연계한 취업·창업 프로그램을 비롯해 현직자 멘토링, 원데이 클래스 등을 운영하는 동시에 모임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대관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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