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인문학] 29살 이승만이 감옥에서 쓴 책에 대한민국 설계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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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인문학] 29살 이승만이 감옥에서 쓴 책에 대한민국 설계도가 있었다

■ 29살 이승만, 감옥에서 쓴 책에 답이 있었다 1904년, 한성감옥에 갇힌 29살 청년이 책을 한 권 썼다.

훗날 자신이 세울 나라의 설계도를 29살 청년이 이미 감옥 안에서 그리고 있었다.

"자유, 정의, 평등이라는 표현이 모두 기독교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나에게서 기독교를 빼면 내가 쓴 독립선언문을 이해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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