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농구협회는 12일 "남자농구 국가대표 이현중이 NBA 서머리그 참가를 위해 오는 25일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현중은 오는 19일까지 대표팀 훈련에 참가한 뒤 25일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협회는 "이현중의 결정을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한국 농구를 대표하는 선수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것은 선수 개인뿐 아니라 한국 농구 발전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현중이 미국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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