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자원봉사센터가 정보 취약계층인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올바른 인공지능(AI) 활용법을 전수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 모집에 나선다.
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책임감 있는 AI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2026 안양 AI로(路) 자원봉사’ 참여 기관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윤리 교육과 다채로운 콘텐츠 제작 실습을 융합한 교육형 자원봉사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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