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와 함께하는 '푸른 숲 힐링 나들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와 함께하는 '푸른 숲 힐링 나들이'

만수·논현·서창 치매안심센터 쉼터 어르신들이 참여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은선 남동구 보건소장은 "이번 숲 나들이가 치매 어르신들의 답답했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 안심 그물망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가족의 부양 부담을 덜기 위해 만수·논현·서창권역 치매환자쉼터에서 주 2회 전문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