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성 개발비리 수사 확대…국장급 공무원·개발업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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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성 개발비리 수사 확대…국장급 공무원·개발업자 구속

안성시 가율·당목지구 개발사업 비리 의혹과 연루돼 수사받던 안성시 고위 공무원과 민간 개발업자가 구속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5단독 김규화 판사는 전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수수 및 뇌물공여 등) 혐의를 받는 안성시 국장급 공무원 A씨와 민간 개발업자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관련기사 : 검찰, 가율·당목지구 물류단지 개발 관련 안성시청 압수수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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