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백신 업체로 출발한 카스퍼스키는 현재 엔드포인트 방어부터 위협 인텔리전스까지 아우르는 종합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했다.
이날 방한한 이나 나자로바 인터내셔널 기업영업부문 총괄은 "APAC 엔터프라이즈 고객 지원은 전략적 최우선 과제"라며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와 유연한 솔루션으로 기업들이 포괄적이고 탄력적인 보호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진 카스퍼스키 창립자 겸 CEO는 "사업 실적이 전략의 견고함을 증명한다"며 "중동·아태·라틴아메리카 등지에서 지속적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인재·제품·기술·사업 개발 투자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고 성장을 가속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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