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완 감독이 이끄는 리틀 타이거즈가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반등에 성공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9회에서는 리틀 타이거즈와 리틀 이글스의 5라운드 1경기가 펼쳐졌다.
나지완 감독은 “개인보다 팀이 우선”이라며 선수들을 독려했고, 실전 같은 수비 훈련으로 팀워크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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