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진주시, 단오축제서 '한지·실크' 맞손…문화도시 상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주시·진주시, 단오축제서 '한지·실크' 맞손…문화도시 상생

전북 전주시와 경남 진주시가 문화도시 상생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주시는 오는 19∼20일 열리는 전주단오 축제 기간 덕진공원에 '진주 실크등 터널'을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를 상호 홍보하고 양 도시의 성공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