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일본인 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통증으로 인해 경기 도중 교체됐다.
이날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오타니는 3회초 선제 솔로홈런을 날리는 등 2타수 2안타 2볼넷으로 매서운 공격을 펼쳤지만, 경기가 끝나기 전에 빠졌다.
다저스 구단은 오타니가 왼쪽 무릎 염증으로 인해 교체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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