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부자 일론 머스크(54)가 자신이 설립한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의 상장으로 인류 최초의 '조(兆)만장자(trillionaire)'가 될 것이 확실시된다.
뉴욕타임스(NYT)는 머스크의 스페이스X 보유 지분은 공모가 기준 약 6천900억달러, 테슬라 보유 지분은 약 2천790억달러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스페이스X가 상장 후 주가가 조금만 올라도 머스크는 조만장자가 되는 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