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아시아 PVP 최강자 가린다…‘2026 월드 교류전’ 1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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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아시아 PVP 최강자 가린다…‘2026 월드 교류전’ 13일 개막

펄어비스는 12일 “ ‘검은사막-2026 월드 교류전’ 본선 대회를 오는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대만·홍콩·마카오, 태국, 동남아 지역의 모험가들이 대거 참가해 권역의 명예를 걸고 진검승부를 펼치는 친선 경기로 진행된다.

지난 5월 23일부터 진행된 국가별 월드 대표 선발전을 통해 각 권역별로 가장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인 최종 4개 팀이 본선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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