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내란사태 후 첫 "고용둔화 우려" 진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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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란사태 후 첫 "고용둔화 우려" 진단(종합)

정부가 ‘12·3 내란사태’ 이후 처음으로 고용둔화가 우려된다는 진단을 12일 내놨다.

정부는 지난해 1월호에서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경제심리 위축 등으로 고용이 둔화되고 경기 하방압력이 증가하고 있다”며 고용 둔화를 언급했었다.

실제로 지난달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4만명 줄어 내란사태 여파로 경제가 얼어붙었던 2024년 12월(-5만 2000명) 이후 감소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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