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파이브백은 아니죠? 옌스 대신 이태석, 중원 백승호 꺼내든 홍명보 감독 '안정감 매우 중시' [체코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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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파이브백은 아니죠? 옌스 대신 이태석, 중원 백승호 꺼내든 홍명보 감독 '안정감 매우 중시' [체코전 현장]

홍명보 감독은 파격보다 안정감을 선택했다.

황인범과 백승호가 중원에, 이태석과 설영우가 윙백에 위치하고 이기혁, 김민재, 이한범이 수비라인을 구축하며 김승규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홍 감독은 평가전에서 주로 가동했던 옌스 카스트로프 왼쪽 윙백 대신 이태석을 꺼내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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