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박상철, 시인 됐다…‘허수아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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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박상철, 시인 됐다…‘허수아비’ 출간

대한가수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상철은 최근 시집 ‘허수아비’를 출간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노래로 희망과 위로를 전해온 박상철은 이번 시집을 통해 삶의 성찰과 인간 내면의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박상철은 “무대에서 노래로 표현하지 못했던 삶의 이야기들을 시로 풀어내고 싶었다”며 “독자들이 시를 통해 잠시나마 위로와 공감을 얻고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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