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온라인 아카이브 사이트 ‘한 표의 기록’에 따르면, 전국 212개 대학(241개 캠퍼스)에서 총 391건의 성명과 시국선언문이 발표됐다.
분석 결과 전체 성명의 94%가 참정권 침해 문제를 언급했으며, 64%는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영진은 다수의 성명이 이번 사태를 특정 정당이나 후보의 유불리 문제가 아닌 △참정권 보장 △선거 절차의 공정성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의 문제로 접근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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