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10년 만의 2PM 완전체, 정말 소중…8월 한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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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10년 만의 2PM 완전체, 정말 소중…8월 한콘 기대”

이준호는 최근 앳스타일과 진행한 화보 및 인터뷰를 통해 2PM 완전체 무대부터 차기작, 새로운 소속사에서의 출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준호는 “무대에 오르는 순간 감격스러운 마음과 반가운 마음이 한꺼번에 밀려왔다”며 “여섯 명의 무대를 오래 기다려주신 팬들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졌다.공연 내내 이 시간이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회상했다.

이준호는 “주지훈 선배님은 현장에서 느껴지는 집중력과 에너지가 정말 대단하시다”며 “아직 촬영 초반이지만 호흡이 좋아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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