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추락한 미군 아파치 헬리콥터 조종사들을 구조한 무인 수상정 개발업체 사로닉이 주목받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후 사로닉의 무인 수상정 '코르세어'는 지난 3월부터 미 해군에 배치되기 시작했다.
'코르세어'는 길이 24피트(약 7.3m)의 무인 수상정으로 최고 속도는 35노트 이상, 항속거리는 1천150해리(약 2천13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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