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헬기 조종사 구조한 무인정 개발사 사로닉…기업가치 1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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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헬기 조종사 구조한 무인정 개발사 사로닉…기업가치 14조원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추락한 미군 아파치 헬리콥터 조종사들을 구조한 무인 수상정 개발업체 사로닉이 주목받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후 사로닉의 무인 수상정 '코르세어'는 지난 3월부터 미 해군에 배치되기 시작했다.

'코르세어'는 길이 24피트(약 7.3m)의 무인 수상정으로 최고 속도는 35노트 이상, 항속거리는 1천150해리(약 2천13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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