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승으로 김현진 선수는 지난 4월 열린 제55회 회장배 대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인전 우승을 기록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개인전 우승을 비롯해 여러 대회에서 인천 중구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청 펜싱팀은 잠시 휴식기를 가진 뒤, 오는 6월 말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준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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