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오는 20일부터 인천–사이판 노선 운항을 재개하면서, 여름 성수기를 앞둔 마리아나 여행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마리아나관광청은 제주항공이 오는 20일부터 인천–사이판 노선 운항을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Torres) 마리아나관광청 청장 직무대행은 “제주항공의 인천-사이판 노선 재개는 한국 여행객들이 다시 편리하게 마리아나를 방문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아름다운 플레임 트리 시즌과 함께 더 많은 한국 여행객들이 마리아나를 방문해 특별한 휴식과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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