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글로벌 10% 관세가 예정된 유효기간인 7월 하순까지 유지될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미 연방순회항소법원은 11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항소심이 진행되는 동안 글로벌 10% 관세를 계속 징수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적자가 해당 조항의 적용 대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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