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신현준과 아내 김경미가 출연한다.
신현준은 “결혼 후 아내와 술 한잔하곤 했는데 딸이라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딸 옆에 오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날 이후 지금까지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다”고 밝혔다.
과연 신현준·김경미 부부가 어떤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을지는 13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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