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의 푸드서비스(FS) 사업 부문이 단순 원유 납품에서 벗어나 파트너사의 메뉴 개발 단계부터 참여하는 ‘솔루션형 공급’으로 전환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남양유업은 올해 1분기 FS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하며 국내 유통 채널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프랜차이즈 카페·단체급식·군납 등 채널 전반의 거래 확대가 주된 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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