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찾으려 폭포에 ‘풍덩’”…60m 절벽 앞 맨몸 던진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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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찾으려 폭포에 ‘풍덩’”…60m 절벽 앞 맨몸 던진 관광객

브라질의 이구아수 폭포에서 분실한 스마트폰을 회수하기 위해 안전난간을 넘어 60미터 절벽 앞 급류 속으로 맨몸을 던진 무모한 관광객이 당국에 적발됐다.

8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브라질 이구아수 폭포 전망대에서 관광객 A 씨가 분실한 스마트폰을 찾기 위해 안전 난간을 넘어 강으로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구아수 폭포에서는 난간을 넘는 행위를 법으로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나, 안전 규정 위반으로 인명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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