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의료기기, 심혈관 질환·재활 분야서 활용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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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의료기기, 심혈관 질환·재활 분야서 활용도 높아

국내에서 디지털 의료기기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질환은 심혈관 질환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디지털 의료기기 274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장현황 조사 결과, 디지털 의료기기 적용 질환 중 심혈관 질환의 비율이 42.3%로 가장 높았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 의료기기 업체가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는 진단 보조, 검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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