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평 별장 소유' 한혜진, 무단 침입 피해 고백 "모르는 사람이 툇마루서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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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평 별장 소유' 한혜진, 무단 침입 피해 고백 "모르는 사람이 툇마루서 흡연"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주택 침입 피해를 고백했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김숙에게 "언니 제주도 집 좋냐"고 물었다.

한혜진은 "집에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모르는 사람이) 툇마루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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