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거주기간 1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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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거주기간 1년 연장

경북 산불 이재민들이 임시조립주택에서 최소 1년 더 머물 수 있게 됐다.

생활 안정과 주거 여건을 고려한 조치로, 장마·폭염 대비 안전점검과 전기요금 지원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안동시·청송군·영양군·영덕군은 임시조립주택에 사는 산불 이재민의 안정적 주거 지원을 위해 사용 기한을 올해 상반기에서 내년 상반기로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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