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0년 만에 10%를 넘기며 초과세수가 예상되는 만큼 이를 활용한 선제적 투자로 경제 파이 자체를 키워야 한다는 지적이다.
안 의원은 “당장 건전재정 달성에 급급할 게 아니라 정부는 미래 혁신 산업에 마중물을 붓는 전략적 투자자가 돼야 한다”며 “전략적 재정이 결국 성장을 높여 재정수지를 높이는 것”이라고 했다.
끝으로 안 의원은 재정을 적절히 투입해 경제의 선순환을 유도하면 재정건전성과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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