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레 감독은 변하질 않아” 멕시코 기자들은 벌써부터 2차전 한국전 걱정…3번째 월드컵 나서는 자국 사령탑 미심쩍은 현지 매체의 솔직한 심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기레 감독은 변하질 않아” 멕시코 기자들은 벌써부터 2차전 한국전 걱정…3번째 월드컵 나서는 자국 사령탑 미심쩍은 현지 매체의 솔직한 심정

멕시코 카데나 TUDN의 마리아 페르난다 기자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전술 변화가 적다”고 걱정 어린 시선을 내놓았다.

멕시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도중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멕시코 유력 스포츠 매체 레코르드의 카를로스 폰세 기자도 “아기레 감독의 가장 큰 문제는 전술 변화폭이 적은 것이다.계속 같은 선수들을 운용하다가 대회 직전인 5월 12명의 선수들이 부상을 당했다.루이스 앙헬 말라곤 아킬레스건 파열로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그리고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과거 대표팀을 이끌 때에도 플랜 B에 대한 대비가 거의 없었다.학습이 없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