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남지역에서 수두 환자가 증가해 예방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올해 전국 수두 환자는 1만5천965명, 전남은 488명으로 집계됐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도내 수두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여름철 수련 활동, 체험학습 등 단체활동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린이집과 학교를 중심으로 감염 예방관리가 중요하다"며 "학부모와 교육기관에서는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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