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상가를 'AI·ICT 콘텐츠 산업' 핵심거점으로…서울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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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전자상가를 'AI·ICT 콘텐츠 산업' 핵심거점으로…서울시 승인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용산전자상가 일대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콘텐츠 산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이 지난 달 말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에서 승인됐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4월 한강로동과 원효로1·2동 일대 용산전자상가가 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AI·ICT 콘텐츠 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진흥계획 수립에 노력해왔다.

구는 이번 승인에 따라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과 지구단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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