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군 단독의 대규모 공중종합훈련인 '소링 이글'(Soaring Eagle) 훈련이 1년 6개월 만에 실시된다.
소링 이글은 다양한 전·평시 위협 상황을 가정해 공군의 공중작전 수행능력을 높이고 전투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여러 공중전력의 통합작전 수행능력 발전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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