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6.3 지방선거가 끝난 뒤 일본에 가서 한 일이 알려졌다.
선거 끝나고 배현진 의원이 일본 가서 한 일은? 이어 "아시아의 미래를 논의하는 30년 역사의 닛케이신문 포럼에는 올해 최태원 회장과 SK그룹이 특별히 함께 해 더 좋았다"라며 "다카이치 총리가 대승을 3월 총선 이후 새로 구성된 한일의원연맹의 일본 회장단과도 연이틀 만나 올해 서울에서 있을 한일 안보포럼과 연맹총회에 관한 계획을 논의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위법한 일로 논란이 일어 일본 관리 당국이 사안을 확인 중에 있다.또 그 사진을 받아 놀러 갔냐는 취지의 글로 거짓 논란을 촉발한 우리 당의 전 동작갑 당협 운영위원은 해당 당협 인사에게 들은 바 황교안 ,윤어게인 지지자라고 한다.다분히 악의적이고 고의성이 느껴져 서울에 돌아가 적절한 조치를 할 생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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