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세기의 상장'을 앞두면서 월가에서는 초창기부터 베팅해온 투자자들의 잭팟 신화가 과연 현실이 된다는 것인지 흥분 속에 들썩이고 있다.
당시 26세였던 울프슨은 월가 전설적 투자자인 피터 틸의 파운더스펀드에서 스페이스X 투자 담당 부서의 막내 직원이었다고 한다.
당시 울프슨은 앞서 조성한 펀드의 10%인 2천만 달러(현재 환율로 304억원)를 스페이스X에 쏟아부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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