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7월부터 다문화가족과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시민교육'도 운영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12일 "이번 프로그램이 다문화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관계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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