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는 71개 농작물 품목에 대해 보험 가입비의 90%를 지원하는 농작물 재해보험 및 농업수입안정보험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잦은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인 농가 소득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특히 이번 달을 벼 보험 집중 가입 기간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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