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경기 오산시 내삼미구역에 동탄신도시의 인프라를 공유하고 직주근접성을 갖춘 1500여 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북오산자이 드포레'의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특히 지난 1월 인접한 A1블록에서 공급을 마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1275가구)와 합치면 총 2792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동탄과 오산의 생활 인프라와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교통망을 갖춘 단지"라며 "기존 공급 단지와 함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조성해 지역 내 주요 아파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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