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517가구 규모 대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 13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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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517가구 규모 대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 13일 견본주택 개관

GS건설이 경기 오산시 내삼미구역에 동탄신도시의 인프라를 공유하고 직주근접성을 갖춘 1500여 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북오산자이 드포레'의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특히 지난 1월 인접한 A1블록에서 공급을 마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1275가구)와 합치면 총 2792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동탄과 오산의 생활 인프라와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교통망을 갖춘 단지"라며 "기존 공급 단지와 함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조성해 지역 내 주요 아파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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