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팀이 월드컵 직전 최악의 소식을 맞았다.
주장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끝내 월드컵에서 낙마했다.
그는 "다친 이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해와서 후회는 없다"며 "카타르 월드컵 이후 주장으로서 대표팀을 이끌며 월드컵 우승이라는 목표를 입에 올릴 수 있는 팀으로 성장한 게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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